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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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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감]손흥민 첫 에세이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손흥민 자서전) 뭔가 살짝 아쉬운 책... 개인적으로 다른 축구 선수들 자서전에 비해서 재미가 좀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후반으로 갈수록 재미가 약간씩 떨어졌다. 다 읽고보니 책의 초반부 손흥민 선수의 어린 시절이 제일 재밌었다. 문체가 생생한 건 좋았다. 그래서인지 재미는 떨어져도 몰입감은 계속 유지가 되었던 것 같다.
[책 소감]요한 크루이프 자서전 마이 턴 ​ 내가 지금까지 읽어본 축구 인사 자서전 중 이 책이 최고다 책 말미에 히딩크에 대해서 높이 평가하는 부분도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토탈 사커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 전술적으로 자세하게 설명하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책 소감]유튜브 레볼루션 ​​ 유튜브 홍보책 같은 느낌이 든다. 저자가 유튜브 CBO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다.
[책 소감]퀸 보헤미안에서 천국으로 ​퀸의 역사를 정말 잘 정리한 책이다. 퀸 매니아라면 꼭 소장해야될 책이라 생각한다. 퀸의 역사와 모든 곡들, 앨범들이 퀸 결성시기부터 최근의 아담 램버트와의 협연까지 잘 정리되어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정리가 읽는 데 더 도움이 됐다. 곧 개봉하게 될 퀸 전기 영화도 기대된다.
[책 소감]월드컵 강자들의 전술 이야기 - 이수열 월드컵을 중심으로 축구 초창기 전술부터 최근의 브라질 월드컵 이전까지의 전술 트렌드를 파헤치는 책이다. 각 축구 강국들의 전통적인 전술과 그 당시 유행하는 전술들의 대결구도로 트렌드를 설명한 게 특징인 책이다. 읽으면서 느낀 건 최근 트렌드를 잘 받아들인 축구 강국들이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낸 것 같다. 우리나라도 최근 트렌드인 축구 전술들을 잘 받아들여야 다른 나라에 뒤쳐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한 가지 조심해야할 건 너무 트렌드만 쫓으면 오히려 기존에 갖고 있는 장점도 잃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나온 축구 강국들의 딜레마 또한 그런 것이다. 잘 하는 것을 살리면서 흐름에 뒤쳐지지 않는 것. 축구 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그 균형을 맞추는 게 참 어려운 일인 것 같다.
[책 소감]어바웃 스타워즈 - 가와하라 가즈히사 일본 내 스타워즈 권위자가 쓴 책인 것 같다. 한국의 스타워즈 팬으로써 일본의 스타워즈 인기를 가늠할 수 있었던 책. 중반부에 영화사에 대한 간략한 내용 때문에 주제를 좀 벗어나서 잠깐 지루해진다. 그 부분을 제외하면 나름 괜찮은 스타워즈 책이라고 생각한다. 스타워즈에 대한 책이 더 자주 한국에 나왔으면 좋겠다.
[책소감]대중음악 사운드 볼륨3 대중음악 사운드 볼륨 3 내가 평소에 존경하고 동경하는 뮤지션들에 대한 글이 많아서 좋았다.특히 이라는 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각 포지션별(보컬리스트, 기타리스트, 베이시스트, 드러머, 작곡가, 작사가 등...)로10명씩 선정했는데 작사가 순위에 내가 존경하는 김창완님과 신해철님이 올라와있어서좋았다.
[책소감]게임 매니악스 슈팅 게임 알고리즘 게임 매니악스 슈팅 게임 알고리즘 이 책이 국내 유일의 게임 잡지 "게이머즈"에 소개된 것을 보고 학교 도서관에 구매를 신청했다.이 책을 읽으며 알게된 것은 프로그래밍에서 역시 수학이 중요하구나라는 것이었다.난 수학에 너무 약해서 앞으로 프로그램 개발자가 되려면 부족한 수학을 공부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어려운 C 소스 코드들이 많이 나오긴 하지만 슈팅게임 매니아들이라면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