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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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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스타워즈 배틀프론트 레니게이드 스쿼드런 ​ ​ ​ ​ 비한글화지만 한글공략집이 포함되어있다.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2 ​ ​ ​ ​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클리어했던 RPG. 마지막 보스전을 밤 새우면서 클리어할 때가 아직도 기억난다.
[PS2]삼국지7 ​ 저번 주에 국전에서 산 삼국지7 플스2판입니다. 정식발매가 안 된 작품이라 일본어입니다 ㅠㅠ 다행히 제가 요새 같은 일본어인 스팀판 삼국지7을 재밌게 해서 저한테는 언어의 장벽이 생각보다 높진 않을 것 같네요
[PS2]탐정 진구지 사부로 이노센트 블랙 ​ ​
[PS2]여신전생 페르소나3 FES ​ ​ ​ ​ <여신전생 페르소나3 FES>이번에 소개해드릴 게임은 여신전생 페르소나3 FES 입니다. 저는 이 게임하면 아직도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디스크 불량으로 리콜했던 사건이네요. 참고로 사진의 빅히트판은 디스크 불량문제가 없습니다.저는 페르소나3를 PSP 버전으로 처음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PS2 버전은 동료들을 조작할 수 없는 등의 문제로 시스템이 PSP 버전보다 쾌적하지가 않더군요. 하지만 PSP버전은 FES 버전만의 후일담 추가 요소가 없어서 나중에야 이 빅히트 버전으로 구매했습니다.PS2 버전과 PSP 버전 둘 다 장단점이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PSP버전을 추천합니다. 시스템의 쾌적성이 무시 못 할 부분이라 PSP 버전에 더 손이 가네요. 게다가 PSP 버전은 여자 주인공을 선택할 수..
[PS2]범피 트롯 ​ ​ ​ ​ <범피 트롯>지난 번에 올렸던 다크 클라우드2와 뭔가 비슷한 게임이죠. 미니게임도 많고 자유도도 높은 점이 비슷합니다. 미니게임과 자유도는 다크 클라우드2보다 이 게임에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엔딩까지 보지는 못 했지만 굉장히 재미있게 즐긴 게임입니다. 오직 이 게임의 공략을 보기 위해 게이머즈 과월호를 인터넷으로 구매했던 기억도 나네요.이 게임의 후속작이 플레이스테이션3로 발매 예정이었죠. 하지만 개발 중지로 발매되지 못 했다고 들었네요. 후속작이 기대되는 게임이었는데 아쉽습니다.
[PS2]프린세스 메이커2 리파인 ​ ​ ​ ​ <프린세스 메이커2 리파인>최근에 스팀으로도 출시됬던 프린세스 메이커2 리파인 입니다. PC판(스팀판 X)으로도 갖고 있는데 플2버전으로도 구매했네요. 플2버전은 PC판과는 달리 일본어 음성입니다. 최근 나온 스팀판에서는 플투 버전과 마찬가지로 일본어 음성이라고 들었습니다.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는 역시 2가 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처음으로 이 게임을 해봤던 때는 초등학생 때에요. 아직도 처음 봤던 엔딩이 어렴풋이 기억나네요. 게임 내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는데 아마 깡패였을 겁니다. 그 후 다시 플레이해서 장군 엔딩을 처음 봤을 때는 정말 감동이었죠. 무사 수행이 재미있어서 자주 하다보니 주로 용사 계열의 엔딩을 많이 봤네요.
[PS2]진삼국무쌍2 ​ ​ ​ ​ <진삼국무쌍2>제 플스2 입문작이 진삼국무쌍3였습니다. 진삼국무쌍2는 최근에야 구입해서 해보네요. 확실히 2는 구작이라 그런지 편의적인 측면이 후속작들보다 안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예전에 듣던대로 2에서는 궁병/노병이 정말 무섭네요.만두 먹으러 가는데 몇 방 맞을 때가 제일 짜증납니다.난이도가 높으면 아예 화살 몇 방 맞고 게임 오버되기도 하죠. 거기에 무쌍 시리즈 특유의 게임 오버 사운드... 허무함을 백배로 올려주네요.특이한 점이 있는데 숨겨진 무장으로 여와와 복희가 등장합니다. 이 여와와 복희는 3에서는 신무장 커스터마이징으로 비슷하게 만들 수 있고, 무쌍 오로치 시리즈에서는 아예 스토리상 비중이 높은 캐릭터로 디자인이 바뀌어서 등장하죠.그리고 삼국지 전기 시리즈와 콜라보레이션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