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감상평

(23)
[영화후기]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영화의 전체적인 비주얼과 액션신들은 훌륭하다. 하지만 스토리의 주요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이 너무 투박했다.. 관객들에게 납득이 가게 끔 갈등을 해결하는 식으로 가야 했는데 지나치게 뜬금없고 과정 또한 너무 단순하다. 마치 뭔가 건너 뛰거나 편집이 된 것 처럼 말이다. DC의 영화 세계관을 본격적으로 구성하는 시작점인 작품이라 더욱 아쉽다.
[영화후기]퍼플레인 프린스의 매력과 다재다능함이 부각된 영화. 하지만 프린스에게만 너무 초점이 맞춰진 것 같다. 조연 캐릭터들의 인상이 너무 흐릿하다. 말 그대로 프린스의 독무대. 프린스의 팬으로써 매우 반갑고 신나는 작품이었지만 영화적으로는 좀 아쉽다.
[영화감상평]토이스토리4 후기(리뷰) [영화감상평]토이스토리4 후기(리뷰) 영화사에는 수많은 후속작들이 있었다. 그 중 대부분은 아마도 4까지 가본 적이 없거나 뒤로 갈수록 점점 졸작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토이스토리4는 다르다. 4까지도 일정한 수준을 유지하는 시리즈로 남게되었다. 각 캐릭터들의 비중이 바뀌는 과정에도 여전히 몰입감이 평균 이상이다. 다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야기의 기승전결과 긴장감이 전작들에 비해 다소 늘어진 부분과 보는 이에 따라서는 주제가 다소 바뀐 감이 있을 수도 있는 정도같다. 그러한 아쉬운 점들 때문에 만약 또 후속작이 나온다면 어떨지 모르겠다. 하지만 픽사는 토이스토리 시리즈가 4번 성공한 경험이 있기에 꾸준히 성공을 이어갈지도 모르겠다.
[영화감상평]명탐정 피카츄 후기 리뷰 전체적으로는 평작 정도다. 하지만 그 동안 게임이 원작인 영화들이 대부분 망작이었던 걸 생각하면 상당히 선방한 영화라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약간 아쉬운 점은 포켓몬의 실사화로 인한 징그러움이 사람에 따라 없진 않다 정도일까. 한 가지 더, 영화가 편집이 많이 된 느낌도 있다. 러닝타임을 줄이다보니 생긴 단점이라 생각하면 이해가 가긴 하지만.. 아무튼 정리하자면 1. 평작이지만 게임의 영화화가 역대 다른 작품들에 비하면 비교적 성공적 2. 실사화로 인한 징그러움이 개인에 따라 있을 수 있다 3. 편집이 많이 된 느낌
[영화리뷰]키스 리차드 언더 인플루언스 키스 리차드의 자서전 같은 작품. 영화 보는 내내 키스 리차드의 소탈한 모습이 그대로 나온다. 영화 마지막 대사인 키스 리차드의 말이 인상 깊다. 늙는 게 아니라 진화하는 것. 롤링스톤즈도 키스도 영화 보는 나도 늙는 게 아니라 진화하고 있는 걸까. 여러모로 인상 깊은 영화.
[영화리뷰]김미 데인저(스투지스 다큐멘터리) 위대한 밴드에 걸맞는 영화. 스투지스에 대한 가장 생생한, 그리고 국내 한정으로 유일한 기록일 것이다. 스투지스 내한을 못 간게 후회된다.
[영화감상평]적벽대전1 삼국지, 그 이야기 속에서도 중요한 부분인 적벽대전의 명성에 훨씬 못 미치는 작품.. 각색이 너무 많고 더군다나 그 각색도 흥미가 가지 않는다. 삼국지의 영화화에만 의의를 둬야 될 작품. 이야기의 분량 상 1부 2부로 나눌 수 밖에 없었겠지만 오히려 이게 더 독이 된 부분도 있는 것 같다.
[영화감상평]스타워즈 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 스타워즈 프리퀄 전작들의 부족함을 만회하는 역작! 이 작품도 전작들과 같았다면 스타워즈 프리퀄은 최악의 시리즈가 될 뻔 했다고 생각한다. 프리퀄 작품들 중 홀로 빛나는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