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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음악 모음

U2 - Bad (Live, Rattle And Hum Version) 후반부의 롤링스톤즈의 Ruby Tuesday와 Sympathy For The Devil을 자연스럽게 커버한게 대단하다.The Unforgettable Fire의 최고 명곡이라 생각하는 곡이다.딜레이 걸린 기타 사운드로 대표되는 유투 특유의 사운드가 잘 묻어나오는 곡이다.그리고 항상 드는 생각인데 드러머 래리의 드러밍은 실제보다 과소평가된 것 같다. 이 곡에서 또한 마찬가지. 탐을 이렇게 극적으로 웅장하게 활용하는 락 드러머는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
Frank Zappa(프랭크 자파) - Black Napkins 역시 대단한 뮤지션 프랭크 자파태핑에서 좀 놀랐다
[EBS 스페이스 공감] 눈뜨고 코베인 - 네 종종 전화할게요 가사를 곱씹으며 들으면 한 없이 슬퍼지는 노래.눈뜨고 코베인은 저평가된 밴드같다.깜악귀의 독특한 보컬과 이야기가 탄탄한 가사, 어느 쪽으로 규정지을 수 없는 독창적인 음악성까지 정말 최고인 밴드!
Deep Purple - Speed King (Live 1970 UK) HD 딥 퍼플이 있었기에 80년대 헤비메탈의 시대가 더 빨리 도래한 건 아닌가 싶다
The Rolling Stones - Brown Sugar [Live] HD Marquee Club 1971 NEW 롤링 스톤즈 전성기 때 브라운 슈가 라이브 영상을 처음 봤다.엄청난 기로 공연을 지배하는 믹 재거가 놀랍다. 하지만 더 놀라운 건믹 재거와는 대조적으로 묵묵히 대단한 연주를 보여주는 믹 테일러였다.론 우드가 있을 때 하고는 분위기가 달라보인다.
Free - All Right Now 정돈된 지저분함이 이 곡의 매력인 것 같다.
코가손 - 호텔 코가손의 마스코트를 주인공으로 한 뮤직비디오가 참 재미있다.블러 coffee and tv 뮤비가 떠오르기도..음악도 좋지만 뮤비도 참신한게 마음에 든다.
에이퍼즈 - Red Baron(Billy Cobham Cover) 빌리 코햄의 곡을 에이퍼즈가 멋지게 커버했다.개인적으로 기타리스트님 기타에 붙여진 스누피, 루시 스티커가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