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8/10

[자작시]움직임 <움직임>나는 목적지도 모른 채움직임을 수행한다이 움직임의 명령은누가 주입했을까알 수 없는 이 길 위에서움직임이 의미없이계속 된다너도 나도
[자작소설]핸쇨이(14) -완결- 14핸쇨이. 어둠. 공포. 절벽... 마지막은 늘 알 수 없다. 하지만 마음 깊은 한 구석에는 미래에 대한 기대가 절망감에 가려져 있다. 반복되는 기대와 절망일지라도..-끝-
[자작소설]핸쇨이(13) 13금요일이었다. 빈 방이었다. 건디가 있었다.
[자작소설]핸쇨이(12) 12맞은 편에는 늘 미래가 있다. 알 수 없는. 그 짙은 검정색의 포장물은 기대를 하게 한다. 하지만 실망도 있고 공포도 있다.
[자작소설]핸쇨이(11) 11절벽. 핸쇨이는 그 자리에 있다. 떨어지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 악몽의 끝일 수도 있지만. 불확실한 영역도 두려웠다. 그리고 자신을 두고 떨어지기엔 그나마 한 조각 남은 따뜻한 기억들이 그를 응원하는 듯 했다. 그리고 친구라고 말해준 건디도 그 따뜻한 기억 중 하나다.
해외 음악 잡지 기타플레이어 2018년 6월호 ​요즘 떠오르는 핫한 밴드 그레타 반 플릿(Great Van Fleet)의 Jake Kiszka(어떻게 발음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다 제이크 키쉬카? 음...)가 표지 모델인 기타플레이어 2018년 6월호.
축구 잡지 베스트일레븐 2018년 10월호 ​​이승우 브로마이드는 잡지 안에 반이 접혀지는 방식으로 들어있다.
[자작소설]핸쇨이(10) 10건디가 주고 갔던 피자는 왠지 모르게 핸쇨이의 어릴 때 포근했던 기억을 떠올리게 했다. 포근했던 기억.. 과 스산했던악몽은 늘 교차되어 핸쇨이를 절벽 끝으로 몰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