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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8

[자작시]기괴한 흐름 <기괴한 흐름>기괴한 흐름의 줄기를 느꼈다인생의 시작은 끝이 멀다 느꼈고끝의 종료문구는 어두운 기가 나오고 있다기괴한 사람들과 삶들은 애처롭게도서로를 같게 만든다같아 지기 싫어서 교수들의 육신을 증오했다같아지는 생각의 끝에는 돈이 자리잡고 있었고돈을 위해 오늘과 내일을 사장에게 바쳤다힘을 쫓는 사람은 결국 그 힘의 지속성을 잃게 되고다른 힘에게 굴복되며 처참히 부스러졌다기괴한 흐름의 줄기를 느낀다인생의 끝, 시작의 반대편에는그 무엇으로도 ..
[자작시]비밀 속의 비밀 <비밀 속의 비밀>그녀는 나를 보고 비밀이 많다 했다하지만 비밀 속의 비밀은 나조차도 알 수 없었다마음 속의 품은 원대한 꿈을 갖고 있는 누군가는나를 보고 꿈이 없다 비난했다비밀의 속열어보면 폭발할 것 같은누군가도 그녀도나의 폭발성을 보고 가지 않았다비밀 속의 비밀그 안에 내가 숨긴 괴물이 자고 있다
[자작시]방황의 끝 <방황의 끝>방황하는 나는갈 길을 찾으려 했다길을 찾으려해도 찾을 수가 없었다방황의 끝자락 앞에서깨달았다길은 처음부터 없었다
[자작시]알 수가 없다 신체적 질병 정신적 고통무수히 많은 인생 속에 찾아오는 괴로움도망갈 수 없는 현실깨어나려 해도 이미 깨어나있는 무서움한 없이 계속되는 이런 깨달음의 순환이진정 깨달은 것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다그 무엇도 알 수 없고 안다 해도 알은 것인지 알 수가 없다
[자작소설]핸쇨이(4) 4"안녕?" 어둠 속에서 해맑은 목소리가 들렸다. 핸쇨이는 겁에 질렸다. "누구세요?" "나는 건디라고 해." 건디가 핸쇨이에게 다가왔다. 건디가 말했다. "난 너의 친구야!" 그러고 건디는 바로 사라졌다.
PS2 위닝일레븐10LE 매직마자르 헝가리 월드컵 본선 진출 도전! 잉글랜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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