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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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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평]배트맨 포에버(배트맨3) 1. 투페이스의 존재감이 너무 약하다.. 2. 팀 버튼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에서 벗어나 나름 밝아졌다. 3. 짐 캐리가 리들러인지 리들러가 짐 캐리인지 헷갈린다.4. 여러모로 뭔가가 부족하다 싶은 애매한 영화.5. 팀 버튼의 색깔이 거부감 있었다면 괜찮을 것 같긴 하다.
[영화감상평]블레이드 러너 나는 원작 소설을 먼저 읽고 영화를 봤다. 원작과 연관성이 많긴 하지만 꽤 다르다. 원작을 잘 살린 영화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야말로 끝내주는 영상미와 원작의 주제를 더 확장한 것은 매우 좋다. 개인적으로는 원작을 읽지 않고 보는 게 훨씬 좋을 것 같다.
[영화감상평]터미네이터4 미래전쟁의 시작 1이나 2에서 나오는 미래 전쟁의 모습을 꽤 잘 살렸다. 하지만 그 외의 면은 좀 엉성한 느낌. 전작들의 오마쥬가 꽤 많다. 하지만 이 다음 편은 오마쥬가 더 많다... 이 시리즈가 1, 2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영화감상평]골3 도대체 나름 뛰어났던 컨텐츠를 왜 이렇게 만들었나 싶다. 1편에서 2편으로 갈 때 줬던 약간의 실망이 3편으로 갈 때는 걷잡을 수 없이 거대한 실망으로 변했다. 차라리 3편 등장인물들이 1편과 2편에서 조금이라도 나왔다면 그런 실망은 덜 했을 텐데 그 마저도 아니었다. 나오지 않았어야 됐을 영화인지도 모르겠다.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제작사의 사정이 궁금할 정도..
[영화감상평]지미 헨드릭스 전기 영화 올 이즈 바이 마이 사이드 지미 헨드릭스의 일대기를 담담하게 풀어간다. 하지만 지나치게 담담하다. 조금은 지루한 작품.. 안드레3000의 지미 헨드릭스 연기는 개인적으로 꽤 좋았다. 펜더사가 영화 제작에 참여하지 않았는지 펜더 기타는 죄다 비스무리한 디자인의 기타로 바뀌어 나온다.(헤드가 다르다.) 깁슨 플라잉V라도 나와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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