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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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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단편 저질 팬픽-해리의 어이없는 생일 <해리포터 단편 저질 팬픽-해리의 어이없는 생일>해리는 두들리의 시계를 보고 있었다. 3초 2초 1초 쿵! 갑자기 거대한 굉음이 들리며 해드리그가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들고 나타났다. "생일 축하해 혜리! 오늘은 걸스데이 데뷔 기념일이기도 해."해리는 황당했다 왜냐면 자기는 혜리가 아니라 해리 포터였기 때문이다. 어이없게도 해드리그 옆에는 막 우승컵을 거머쥔 해리 케인도 있었다. "안녕 해리, 나도 해리야. 너 생일 3일 전이 내 생일이었..
언어의 분열: 얼굴이 교체됬어! 얼굴이 교체됬어!나도 모르는 사이에그리 되얻어!사람이 글로써 살 것이 아니요 오직 빵으로 살 것이니라 하려 하심이라그 때에 무화과를 든 선지자가 나타나서 가로되,얼굴은 바꿔지면 얼굴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미까?얼굴얼얼 굴얼얼 얼굴 얼얼얼교체된 얼굴도 오리지널로 간직된 얼굴도모두 만만세! 우리 얼굴 만세!
언어의 분열: 언어 언어어너어 너 분열됬구나엉..어.. 괜찮아?나는 나는 나아아 느으은 부우운 여어얼 되얻오 괜찮아분열의 아픔을 겪어야 더 성장할 수 읻어분열 그 걷은 불가능도 아니다-공익광고발행처-
[자작시]허무감 <허무감>가끔 그래말할 수 없는 허무감이 나를 감싸나는 그 허무감을 지켜보곤 해왜 하필 그게 나에게 왔을까생각해보면난 허무감으로 숨고 싶은 것 같기도 해이불을 뒤집어쓰고 허무감을 곱씹지그러다 잠이 들면꿈 속에 내 인생에 모든 나쁜 인연들이 나타나나를 괴롭혀잠이 들기 무서운 그런 밤이 오늘이야
[자작시]우리가 꿈 깨던 날 어느 날 갑자기 눈을 떠보니너가 없었어주위엔 아무 것도 없었어나는 슬퍼졌어
[자작시]아직은 서툴러도 아직 나는 서툴렀다남아있는 길 위에서서투름을 인지했다아직은 서툴러도넌 나를 받아줬다너는 나의 서투름이 중요한게 아니라내가 중요한 거였다
[자작시]우리가 꿈꾸던 날 우리는 꿈 꿨다그 날 그 꿈 속에서미친 듯이 춤을 췄다지쳐서 쉬고 있을 때비로소 깨달았다너와 내가모두 꿈이었다
성남시 판교 어린이 도서관 2018년 10월 휴무일(쉬는 날) ​ 성남시 판교 어린이 도서관 2018년 10월 휴무일(쉬는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