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8/09/23

언어의 분열: 가끔은 너도 하늘을 날고 싶진 않니? 가끔씩 맑은 하늘을 보면 내 가면을 벗고하늘을 날고 싶다늘 날아다니는 새들은 하늘을 늘 날기에하늘을 보면 무슨 생각할지 궁금하다한을 맺힌 인생도한을 안 맺힌 인생도모두 하늘이 늘 보던 풍경일 것 같다하늘 아래 모두가 하늘을 본다
언어의 분열: 만악의 근원 만약 만악의 근원이 구원이라면구원을 받고 싶습니까구원을 주고 싶습니까9원~ 이 입금되얻읍니다!
언어의 분열: 언변 연변에서 온 그는 언변이 뛰어나 변호사가 되얻다변호를 하다가 내 번호를 물었다내 번호에는 이빨자국이 생겯다언변도 뛰어나고 이빨질도 뛰어난 그는 이빨을 자주 닦고 다녇다이빨은 꼭 자기 전에 닦고 하루 3번씩 닦아야 핻다닦음의 미학은 마치 수련을 닦는 것과 비스무리했다비스킷을 먹은 뒤에 이빨을 닦는 것 칫솔에 비스킷 잔해가 묻는 것누가 물어보진 않았지만 비스킷 잔해는 묻고 있다자네 꼭 이렇게 잔해를 묻혀야 하나?
언어의 분열: 표지 문구 언어의 분열-누군가 지음 누군지 모르지만 감수 누구라도 일러스트-분열될 출판사띠지: 이 곳에서 분열된 글들 장렬하게 최후를 맞추다. 분열이 주는 묘한 카타르시스와 카타르 월드컵! 그대는 제다이인가? 시스인가?
언어의 분열: 우리에게도 승산은 있는가? 이길 확률은 낮앋다이길 수 없다 해도승산이 없다 해도승률이 내려간다 해도승패가 갈린다 해도익일 3시에 회의가 읻을 예정입니다이길 분들은 모이십시오라는 메일을 회사에서 받으면승진하기 전에 회사를 때려쳐야 될 것 같다그래야 인생에서 이길 방법을 지욼 우 읻다꺄욼!
언어의 분열: 엄청난 분열적 추석 인사말 행복한 추석 보내길 바라!바란도 그걸 바란다네(라파엘 바란: 축구선수, 1993년생,레알 마드리드 CF 소속의 수비수, 191센티밑어 81킬로글앰)추신: 추신수와 존 보냄이 보냄 추석 선물로는 존 본햄이 만든 햄 선물셑으~
언어의 분열: 소망의 고통 나도 뭔가 이루고 십은데그 목적지에 이르기엔 아직 이른 때인가나도 뭔가 누리고 십은데그 누리끼리한 종이를 찢기에는끼리끼리 몰려다녀야 했던 걷인가몰리의 옷장 속 빈방의 거울나는 그 거울에서 겨울의 우울을 보앋네이룰 수 없는 이 고통을 물통삼아통닭을 굽는다맛있는 통닭~
[PS2]삼국지9 플레이영상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