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u2

U2 - Bad (Live, Rattle And Hum Version) 후반부의 롤링스톤즈의 Ruby Tuesday와 Sympathy For The Devil을 자연스럽게 커버한게 대단하다.The Unforgettable Fire의 최고 명곡이라 생각하는 곡이다.딜레이 걸린 기타 사운드로 대표되는 유투 특유의 사운드가 잘 묻어나오는 곡이다.그리고 항상 드는 생각인데 드러머 래리의 드러밍은 실제보다 과소평가된 것 같다. 이 곡에서 또한 마찬가지. 탐을 이렇게 극적으로 웅장하게 활용하는 락 드러머는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
U2 - So Cruel (Bono’s Solo Performance) 유투의 보컬 보노의 So Cruel 솔로 퍼포먼스 영상.새삼 보노의 보컬이 대단하다는 걸 다시금 느끼게 해준 영상이다.So Cruel은 악퉁 베이지 앨범에서 그닥 좋아하는 곡은 아니었는데 이렇게 들으니 좋은 곡이었구나 라는 것도 느낀다.
U2(유투) - Zooropa ​​​​
U2(유투) - 18 Singles ​​유투 베스트 앨범. 아마 3번째 베스트 앨범일 거다. Windows In The Sky와 그린데이와 함께 작업한 The Saints Are Coming만으로도 이 앨범을 살 가치가 충분하다. 더군다나 디럭스 버전에는 공연 실황 dvd도 있다. dvd에서의 공연 컨디션이 이 시기 유투 공연 중 좋은 편인 것 같다.
U2(유투) - Achtung Baby ​ ​ ​ 그런지 시대에 휩쓸리지 않고 전작과 다른 방향으로 잘 튼 앨범. 엣지의 기타 사운드는 이 앨범에서 정점을 찍었다고 생각한다.이 앨범을 기점으로 Pop 앨범까지 유투는 전자음 섞인 음악을 계속해서 보여준다.
U2(유투) - With or Without You 기타 코드 악보  
[음반감상평]U2 - The Joshua Tree(글 작성 중...) U2 - The Joshua Tree 1. Where The Streets Have No Name 우웅거리는 소리때문에 첫 트랙부터 집중하기가 힘들다. 오리지널 앨범에서는 이 소리가 길었는데 새로 리마스터링된 앨범에서는 좀 줄어들은 느낌. 우웅거리는 소리가 끝나고 나면 엣지의 딜레이 걸린 기타가 들어온다. 그 이후 보컬 부분에서 엣지의 딜레이 리듬기타가 빛을 발한다. 엣지처럼 딜레이 이펙터를 잘 활용하는 기타리스트는 생각보다 드물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