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게임을 추억하기

[추억의 게임을 추억하기]악튜러스

U2-Boy 2026. 4. 6. 16:11
반응형

*기억에 의존해서 쓰는 글이라 사실과 약간 다를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바랍니다.*

내가 이 게임을 처음 접했던 건 게임잡지 번들cd에 있던 악튜러스 데모 버전이었다.

그리고 내 기억으로는 몇년? 후에 롯데마트에서 악튜러스 패키지를 파는 걸 발견했다. 2cd짜리 일반판 패키지였는데 내 기억으로는 만원이었던 것 같다. 특이하게도 패키지 안에 손노리 악튜러스 회원카드가 있었다. 약간 농담식으로 회원카드에도 별 의미없는 카드인 것처럼 써있었다.(지금도 찾아보면 집 어딘가 있긴 할텐데 ㅠㅠ)

그렇게 악튜러스를 플레이하기 시작했지만 많이 진행하지는 못 하고 중간에 접었다. 나한테는 좀 어려웠기 때문이다... 그래도 나중에 스크린샷으로(그 때는 유튜브가 없었던 것 같다.) 게임의 스토리를 파악할 수 있었다.

이 게임은 약간? 더블 주인공 체제였다. 엘류어드라는 좀 느끼한 캐릭터와 시즈라는 진주인공인 캐릭터가 있었다.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캐릭터는 시즈였다. 전형적인 RPG 주인공들과는 다른 느낌의 캐릭터라 더욱 인상깊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