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어제 들은 음악(감상평 추가)

U2-Boy 2025. 8. 3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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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Playlist(2025.08.29)

Jeff Buckley - Last Goodbye
내가 제프 버클리 곡 중 제일 좋아하는 곡이다. 뭔가 하늘을 나는 듯한 기분이 드는 곡이다. 제프 버클리가 계속 살아있었다면 지금쯤 거장의 반열에 올랐을 것이다. 단 1장의 정규앨범만 냈지만 그 한 장에 엄청난 잠재력이 있었다. 일찍 떠나서 아쉬운 아티스트 중 하나다...

Dream Theater - Pull Me Under
드림시어터는 진짜 레전드다. 그리고 이 곡은 그 레전드의 베스트 곡이다. 국내에는 같은 앨범에 수록된 Another Day라는 파워발라드 곡이 인기었던 것 같은데 사실 미국 본토에서는 이 곡이 더 인기였던 것 같다. 무려 8분짜리(!) 곡인데도 말이다. 정교하고 헤비한 연주와 보컬의 초고음이 정말 멋지다.

Bon Jovi - You Give Love A Bad Name
본 조비만의 사운드가 정말 멋지다. 팝적인 메탈이지만 그 밝음이 오히려 매력이다.

Lenny Kravitz - Rock And Roll Is Dead
레니 크래비츠의 명곡. 레니 크래비츠는 실력에 비해 과소평가된 것 같다...

Morrissey - Suedehead
스미스의 기타사운드를 아주 잘 흉내낸 곡인 것 같다. 모리세이가 밴드 스미스가 아닌 홀로서기를 성공적으로 시작한 출발점이 되는 곡이기도 하다.

아시아나 - Out On The Street
임재범의 포효하는 듯한 메탈 보컬이 매우 인상적이다. 그런 보컬을 받쳐주는 연주도 정말 헤비한게 멋진 곡이다. 길게 이어가지 못 해서 아쉬운 밴드들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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