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작 시

[자작시]나무위키

<나무위키>

왜인지는 모르지만 꺼져가는 나무를 가꿔야 한다고
그가 반복적으로 말을 했다

가꿈의 철칙을 보여주기도 했다
아무도 나무가 나무란 걸 모르고 있어서
때로는 그가 그의 정신을 분산시켜 집단 포교도 하곤 했다

어느 늦은 밤 그 속에서는..

'자작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작시]나는 크라잉넛이 싫어  (0) 2018.12.23
[자작시]지미 헨드릭스  (0) 2018.12.23
[자작시]나무위키  (0) 2018.12.22
[자작시]말없는 리듬  (0) 2018.12.18
[자작시]사람들은 글이 길면 안 읽어  (0) 2018.12.17
[자작시]건축가가 될거에요!  (0) 2018.12.17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