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잡담

언어의 분열3

분해 죽겠오!
분해되었다...
내가 분해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누님께서 눈동자같이 나를 지키려하라 하심이라
영심이와 하심이께서는 그러하심이 좋을 듯 하옵니다
그러하옵소서
소서리스~ 디아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