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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소설]소설가의 분노(8)

U2-Boy 2017.11.17 07:00

8

미쳐스나의 간부실... 어떤 남자가 모니터를 보고 있었다. "흐음.. 딱이군." 모니터에는 어떠한 존재와 소설가가 미친 짓을 반복하며 거리를 돌아다니는 모습이 나오고 있었다. "부관, 저들을 우리 편으로 끌어들이게." "네, 알겠습니다!" 부관은 대답한 뒤 간부실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곧장 워프게이트의 좌표값을 목적지로 맞추고 순간이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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