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유투보이의 블로그

[자작 소설]소설가의 분노(7) 본문

자작 소설

[자작 소설]소설가의 분노(7)

U2-Boy 2017.11.16 19:10

7

"인생은 예측할 수 없는 변수들의 집합이다" - 19세기 말 오스트리아의 철학자 에바베리오

미쳐버린 그들은 거리를 방황하기 시작했다. 사실 세계는 거대한 파시즘의 물결이 치고 있었다. 그 정점에 있는 집단이 "미쳐스나"였다. 미쳐스나는 자신들이 미쳤다고 주장하는 거대한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 단체였다. 그들은 미친 사람들을 자신의 세력으로 끌어들였다. 어떠한 존재와 소설가는 그들 세력에 들어갈 자격이 매우 충분했다. 왜냐면 그들은 공식적으로 미쳤기 때문이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