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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소설

[자작 소설]소설가의 분노(6)

U2-Boy 2017.11.1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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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계셨군요." 소설가가 정신을 차려보니 어떠한 존재가 있었다. 늘 알 던.. 그래서 그는 답할 수가 없었다. "....." "당신이 저를 버린 건 압니다. 하지만.." 소설가는 그 순간 말을 했다. "아니야 안 버렸어." 그리고 다시 말을 이었다. "난... 난 그저 이 모든 게 벅찼어. 그래서 도망쳤던 거야." 그러자 어떠한 존재가 말을 했다. 아니 이상한 노래를 불렀다. "띤디디 디린디린 띤디디 디린디린 디리리 띠디디디 디리" 몇 초간 정적의 시간.. 그리고..
소설가는 어떠한 존재와 함께 미쳐버렸다.

띤디디 디린디린 띤디디 디린디린 디리리 띠디디디 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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