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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시

[자작시]추방

U2-Boy 2019.01.09 05:20

<추방>

석준이형은 말이 없다가 갑자기 입을 열었다
나를 호흡하게 만들어준다는 친구가 있었어
나는 그게 가능하냐고 물었지
하지만 그 친구는 불가능도 가능이라 했어
그 당시에는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해서
눈을 감아버렸지
이윽고 침묵의 시간이 다시 왔다
석준이형은 말이 없다가 다시 또 입을 열었다
알아들었으면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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