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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시

[자작시]오늘 꿈 속은 은하수에서

U2-Boy 2019.01.06 02:09

<오늘 꿈 속은 은하수에서>

난 괜찮다고 말해줄 사람이 필요했다

포근한 동화처럼
맑은 풍경의 은하수가 떠올랐다

난 꿈을 꾸러 가고 싶었다
그 속에서라도 누군가 괜찮다고 말해주길 소망했다

나에겐 그 소망조차 멀고 먼 동화일까
은하수에 내 몸을 날려 오늘은 이제 자야겠다

오늘 꿈 속은 은하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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