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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시

[자작시]알 수가 없다

U2-Boy 2018.10.08 13:00

신체적 질병 정신적 고통
무수히 많은 인생 속에 찾아오는 괴로움

도망갈 수 없는 현실
깨어나려 해도 이미 깨어나있는 무서움

한 없이 계속되는 이런 깨달음의 순환이
진정 깨달은 것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다
그 무엇도 알 수 없고 안다 해도 알은 것인지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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