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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소설

[자작소설]핸쇨이(11)

U2-Boy 2018.10.24 21:51

11

절벽. 핸쇨이는 그 자리에 있다. 떨어지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 악몽의 끝일 수도 있지만. 불확실한 영역도 두려웠다. 그리고 자신을 두고 떨어지기엔 그나마 한 조각 남은 따뜻한 기억들이 그를 응원하는 듯 했다. 그리고 친구라고 말해준 건디도 그 따뜻한 기억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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